KANI의 GOLF STORY(523)
-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Vokey SM11 웨지)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Vokey SM11 웨지) [ 2026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 Vokey SM11 웨지 출시 — 뭐가 달라졌나?2026년 골프 장비 시장에서 타이틀리스트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골볼 라인업 대거 업데이트에 이어, 웨지의 왕좌를 지켜온 Vokey SM11이 드디어 등장했다.1월 22일부터 피팅 및 예약 판매가 시작됐고, 2월 20일 전 세계 정식 출시. 가격은 스틸 기준 $199(국내 출시가는 별도 확인 필요).SM10이 이미 투어에서 압도적인 사용 비율을 기록했던 만큼, 솔직히 SM11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반신반의하기도 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다. 🔧 무엇이 바뀌었나① 프로그레시브 CG (무게중심) ..
2026.03.22 -
2026년 골프 규칙 변경 사항
2026년 새롭게 적용되는 골프 규칙 변경 사항[ 2026년 골프 규칙 이렇게 바뀌었다! ] 알아두면 라운딩이 달라지는 6가지2026년 새해와 함께 골프 규칙에도 꽤 의미 있는 변화가 생겼다. USGA와 R&A가 1월 1일자로 새로운 모델 로컬룰(MLR)을 공식 승인했고, PGA 투어는 시즌 개막전인 소니 오픈(하와이)부터 즉시 적용하기 시작했다."2019년 골프 규칙 현대화의 연장선상에 있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변화들"이라는 게 PGA 투어 규칙 담당 부사장 Steve Rintoul의 설명이다.그럼 하나씩 살펴보자.① 볼 닦기(Preferred Lies) 구제 범위 축소 : 클럽 길이 → 스코어카드 길이이게 이번 변경 중 가장 체감이 클 부분이다. 기존에는 페어웨이가 진창이거나 머드볼 상황에서 '리..
2026.03.22 -
LIV골프 : 2026년 소식들
1. 2026 시즌 팀 변화 & 선수 이동[‘코리안 골프클럽’ 출범]안병훈이 LIV 골프에 정식 합류해 ‘코리안 골프클럽’ 팀의 캡틴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여기에 일본투어 베테랑 송영한과 국내 유망주 김민규, 뉴질랜드 출신 대니 리 등 다양한 골퍼들이 함께 팀을 구성하며 팀 코리아 라인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 팀 리빌딩과 새로운 선수 합류는 LIV 골프가 글로벌 다양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는 신호로 읽힘.)팀코리아 비주얼 아이덴티티, 무궁화와 백호 [LIV Golf 2026 이적 & 계약 소식]Harold Varner III가 Smash GC 팀에 합류해 2026 시즌 라인업 강화가 이뤄졌습니다. Michael La Sasso 같은 신예도 HyFlyers GC로 합류해 신선한 조합이 기대됩니다. (참고..
2026.01.22 -
[01-01] 송년 및 신년 모임
2026-01-01 | 바다 품은 달 송년 및 신년 모임을 가졌다. 모두 바빠서들 참석률은 살짝 저조했지만 4인이면 반 성공한 셈이다. ^^ 제철 맞은 방버를 영접하기 위해 대원시장에 위치한 횟집 "바다 품은 달"에 모였다. 2차로 화곡고 후배님이 운영하는 당구장에서 맥주 마시면서 한 게임 쳤고, 두팔이 귀가 후 2번째 경기 할 때는 상현이가 치킨 시켜서 먹으면서 치자고 함. 당구 친 후 3차 가면 너무 늦어지니 그게 좋을 것 같아 치킨은 내가 사기로 하고 맥주 더 시켜 먹으면서 2차전을 했다.
2026.01.04 -
[12-15] 삼돼지(민호 입국)
2025-12-15 | 삼돼지 화곡역점 민호가 업무 출장으로 또 입국했다고 해서 모임 소집했다. 연말이라 날 잡기가 조금 힘들어 한 차례 변경을 하면서 최종 15일로 잡았다. 월요일이다. ㅋ 화요일이 출국이라고 해서... 장소는 화곡역 삼돼지집. 원래 처음에는 민호가 굴이 먹고 싶다고 해서 굴집을 찾아 놓았는데 만나기 직전에 변경했다. 사실 나도 요즈음 노로바이러스가 유행해서 살짝 마음에 걸리긴 했었는데 잘됐지 뭔가. 두팔이와 진향이가 참석했음. 나와 두팔이는 1차 마치고 귀가 했고 진향이랑 민호는 2차를 가기로 해서 헤어졌다.
2026.01.04 -
[11-01] 옛날 전집(구 옛날 빈대떡)
2025-11-01 | 옛날 전집 아침에 스크린 치면서 두팔이랑 만났는데 오후에 술 번개 약속. 곱창집 맞은 편 전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자주 다니던 곱창집에 가고 싶었으나 그 곱창집이 없어졌다. 아쉽~ > 전집에서 1차를 마셨다. 막걸리에 전을 안주로 주문해서 마셨는데 전집 메뉴 특성 때문인지 속이 더부룩하고 약간 느끼했음. 아주 오래전에도 그랬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 전집은 가지 말아야 겠다. > 2차로 베이징에서 연태고량 마심. 각 1병씩 마셨다. > 2차 마치고 3차로 두팔이가 추천한 실내포장마차집으로 이동했다 가로공원 4거리 모퉁이에 있는 "청춘포차" 소주 한 병과 오뎅탕 주문해서 마시는데 두팔이가 속이 안좋다고 해서 자리를 마침. ^^
2026.01.04 -
[10-08] 거궁
2025-10-08 | 거궁 향이 부친상 치르고 나서 모임을 가졌다. 마곡역 부근 "거궁".
2026.01.04 -
[10-01] 목구멍
2025-10-01 | 목구멍 업무로 출장으로 입국한 민호와 만났다. 몇 년만의 재회인지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오래된 만남이었다. 지혁이와 정규가 함께 참석해줬다. 화곡역 목구멍에서...그리고 정규는 1차에서 먼저 귀가하고 셋이서 마곡역쪽으로 자리를 옮겨 2차 술 자리를 함께 한 후 마쳤음.
2026.01.04 -
[08-01] 또 한우곱창
2025-08-01 | 한우곱창 오늘은 금요일. 나는 방학이라 시간이 가능하고 그리고는 두팔이, 진향이가 가능한 날이다. 사실은 오늘 두팔이랑 더플레이어스Cc로 라운딩을 다녀왔다. 집으로 오면서 술 한 잔 하기로 하고 향이를 불렸다. 향이가 3차 쏜다며 베이징에 왔다. 내가 좋아하는 연태고량을 꿔바로우와 짬뽕탕으로 마구마구 마셨음. 문 닫을 때까지 남아서 마심. ㅋ
2026.01.04 -
[07-12] 한우곱창
2025-07-12 | 한우곱창 오늘은 토요일이다. 친구들 모임이 많지 않은 주말 오후. 오승이 두팔이와 술 한 잔 하기로 했다.
2026.01.04 -
CME Group Tour Championship
CME Group Tour Championship우승 상금 대략 50억. 이 엄청난 상금때문에 관심이 가는 대회로 첫날 이소미선수가 단독 선두를 기록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봤다. 둘째날은 이소미선수가 주춤하면서 티티쿤 선수가 1위로 올라왔으며 김세영선수가 2위로 올라와서 큰 기대를 했다.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TV를 켰는데 아 티티쿤선수가 5타 차로 단독선두... ㅠㅠ 그래도 공동 2위에 이소미선수와 김세영 선수가 랭크되어 있어 시청을 이어 갔는데... 티티쿤 선수가 너무 잘한다. 파3 그린 밖으로 흘러 내려갔는데 그걸 어프로치 칩인 버디를 하지 않나. 다음 홀 파4 세컨이 홀컵 바로 옆에 붙질 않나. 감각이 최고 절정에 오른듯 하다. 이번 대회 우승하면 지난 해 우승에 이어 연속 우승이고 그러면 ..
2025.11.23 -
LIV Golf 속 한국 선수들
한국 선수들의 LIV 골프 도전 : 장유빈과 한국계 선수들의 글로벌 도약최근 골프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단연 LIV 골프 리그입니다. 전통적인 PGA 투어나 유럽 투어와 달리, 혁신적인 경기 포맷과 막대한 상금으로 세계 골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LIV 골프는 이제 한국 선수들에게도 도전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장유빈, 한국 선수 최초의 LIV 진출2025년 기준, 한국 국적 선수로는 "장유빈(Yubin Jang)"이 유일하게 LIV 골프에 진출했습니다.장유빈은 KPGA 투어에서 상금왕과 대상, 최저타수상까지 석권하며 이름을 알린 유망주로, 자신의 실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시험하기 위해 Iron Heads GC 소속으로 LIV 골프에 합류했습니다.그의 LIV 데뷔 시즌 성적은 다음과 같습니..
2025.11.19 -
LIV Golf League
그동안 LIV 골프에 대해 관심을 잃은 탓인지 관련 글을 작성하지 못했네요. 이 시점에서 LIV 골프 리그의 현재(2025년 말 기준) 주요 상황 및 향후 변화 흐름을 정리해봅니다. 1. 조직·리그 구조 및 포맷 변화LIV 골프는 2021년 출범해 올해(2025년) 4번째 시즌을 마쳤으며, 시즌은 14개 대회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위키백과+2위키백과+22025년까지는 54홀 (3일) 포맷으로 진행돼 왔고 컷 없이 필드가 끝까지 경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위키백과그러나 2026년부터는 72홀(4일) 포맷으로 전환할 것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Golf Monthly+1이 포맷 변경은 상징적이기도 한데, 리그명이 ‘LIV’(로마 숫자 54)였던 만큼 포맷 변경이 주목됩니다. Golf Monthly또한, 20..
2025.11.19 -
제로 토크 퍼터
📌 “그린 위에서 가장 조용한 혁신”제로토크(Zero Torque) 퍼터 – 완전 분석퍼팅은 골프 스코어의 절반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샷입니다. 요즘 다양한 브랜드의 퍼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최근 골퍼들 사이에서 조용히 – 하지만 빠르게 –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제로토크(ZeroTorque) 퍼터’**입니다.이 퍼터는 이름처럼 말하지 않아도 성능으로 증명되는 퍼터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로, 정확성·일관성·진동 억제에 집중한 기술이 특징입니다. 실제 사용자 후기에서도 “공이 처음 굴러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죠.오늘은 제로토크 퍼터의 개발 배경부터 구조·기능·사용 느낌까지, 블로그 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내용을 깊이 있게 정리해 보..
2025.11.19 -
골프라는 스포츠는 참 어렵다.
골프라는 스포츠는 참 어렵다2025-10-18(토) 지난 달 골프 라운드 기회가 생겼었다. 부킹이 그렇게나 어렵다는 충청도 소재의 천안상록 골프장에 덜컥 부킹이 되어버린 거다. 우선 친구 시간을 확인했는데 일이 있어서 라운드가 불가하다고 연락을 받았다. 어쩔 수 없이 동호회에 조인 모집글을 올렸고 짧은 시간 안에 멤버 구성이 끝나버렸다. 라운드를 1주일 남겨두고 부정적인 일기예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비소식이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하루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라운드 날에 임박해서는 새벽까지만 내리고 날이 개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서 별 걱정없이 라운드 할 수 있겠다 싶었다. 동반분들에게도 티오프 할 때 잠깐 비 맞을 수 있으니 간단하게 우산 챙기셔서 대비 하시라 안내해 드렸다. 그리고 당일... ..
2025.11.16 -
[11-14] 천안상록GC
2025-11-14(FRI) | 천안상록GC Teeoff am 07:45(out) 남 course - (in) 동 course kani JEONG 2025년 마지막 라운딩으로 생각하고 다녀왔다. 사실 지난 달 천안상록 라운드가 우천 취소되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아 있었던 차에 초대글을 발견하자마자 1초의 주저함도 없이 신청을 했는데 호스트분이 허락해 주셨다. ^^돌이켜보니 2025년에는 지난 4월부터 현재 11월까지 12번의 라운드를 다녀왔네. 월 1.5회의 라운드 기록이다. 기상 직후 티맵으로는 1시간 34분 소요되는 걸로 나온다. 4시에 기상해서 35분에 출발했다. 6시 도착 예정으로 나온다.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영동으로 갈아타고 다시 경부고속도로로 갈아 타..
2025.11.15 -
[10-11] 성남공군체력단련장
2025-10-11(SAT) | 성남공군체력단련장 Teeoff am 08:24(out) RED course - (in) YELLOW course Kim Y. T. / Jo Y. D. / Hwang D. H. / kani JEONG 많이 지친건가? 라운딩을 다녀와서 근 한 달 가량 글을 안올린 적은 없었던 거 같은데... 지난 달 친구들과의 라운딩 사진을 이제서야 작성하게 된다. 뭐가 바쁘고 왜 귀찮아진 건지 알 수가 없다. 친구들과 간만에 나가는 라운딩인데비 소식이 있다. 처음에는 라운딩 시간에 비 소식이 없었으나당일 가까워지면서 조금씩 바뀌었고당일 새벽 좋은 방향으로 예보는 되었으나1번 티오프 직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ㅠㅠ다행하게도 중간에 비는 그쳤..
2025.11.10 -
[09-20] 소피아그린GC
2025-09-20(SAT) | 소피아그린gc Teeoff am 07:50(out) 여강 course - (in) 황학 course Hwang D. H. / kani JEONG 사이제 푹푹 찌는 더위 속에서의 라운드은 끝나고 시원하고 눈 호강하는 라운드의 계절이 왔다. 빚을 내서라도 친다는 가을 라운드 말이다. 물론 골프를 즐기기 위해 빚을 낸다는 건 말이 안되지만 그만큼 여러 모로 골프를 즐기기에 좋은 컨디션이라는 말이겠지만... ^^ 반면에 2025년 친구 두팔이랑 같이 라운드할 날도 얼마 안남았다는 것은 조금 슬프다. 티오프는 7시 50분으로 거의 8시. 나와 두팔이에겐 조금 여유 있는 티오프 되시겠다. 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5시대에 집에서 출발한다는 건..
2025.10.05 -
[08-30] 화성상록GC
2025-08-30(SAT) | 화성상록gc Teeoff am 07:14(out) WEST course - (in) SOUTH course kani JEONG 사실 라운드 생각은 많지 않았었는데 화성상록 조인글 보고 바로 잡았다. ^^ 화성상록은 내게 그런 골프장이다. 물론 작년 1번의 라운드와 이번 라운드 결과 생각이 조금 바뀌었지만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보이면 잡아서 다녀와야 하는 그런 골프장이었다. 기상 직후 늘 하는 루틴대로 예상 소요 시간 체크하고 날씨 체크한다. 화성상록이 가까운 건 알지만 자주 다니지 않아서 그런가 1시간 안쪽으로 찍히니 뭔가 현실감이 살짝 떨어진다. 그래서 늘 부킹은 하늘에 별따기였던게지... 교묘하게 비를 피하게 됐다. 물론 예보는 예보일뿐..
2025.09.13 -
[골프볼] KIRKLAND Signature Golf Ball
2024-08-16(금) | 커클랜드 시그니처 골프볼 토비골프볼은 그냥 궁금해서 구입해 본 볼이고 내 주력볼은 역시 커클랜드 골프볼이다. 그동안 화이트볼만 사용했었는데 네온옐로우볼을 구입해 봤다. 색상만 다를뿐 같은 스펙의 3피스볼이다. 가성비 따지면 코스트코의 커클랜드 시그니처 골프볼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고 생각된다. 가끔 타 브랜드볼을 가금 섞어 사용하지만 가장 마음 편안한 건 역시 커클랜드볼이다. 아주 오래 전, 커클랜드가 낫소로부터 골프공을 제작 받아 판매한 커클랜드볼일 때 품질이 최상이었는데 타이틀리스트와 소송 전쟁이 벌어지고 낫소는 테일러메이드로부터 압박을 받아 코스트코 커클랜드볼을 더 이상 만들지 않게 됨에 따라 커클랜드 4피스는 사라져 아쉽다. 뭐 그치만 지금의 ..
2025.09.07 -
에코 골프라는 회사에 대한 재고
에코골프, A/S 결과가 너무 실망스럽다. 2005년 골프를 시작할 때는 지인으로부터 골프채를 받아서 브랜드를 선택할 상황은 아니었고몇 개월 지나지 않아 아이언이 두 번 부러졌는데 첫번째에는 수리해서 사용했지만두 번째는 다음 날이 라운딩이었기에 수리해서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 그냥 아이언을 새로 구입해버렸다. 당시 김포공항에 있는 파제로라는 연습장에서 운동을 할 때였는데 그 안에 있는 골프샵에서 테일러메이드 R5를 세트로 드라이버까지 구입했고 우드는 당시 명기였던 V스틸로 구입했었다.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아이언과 골프백을 미즈노로 바꾸었었고그 사이 개인적으로 타이틀리스트라는 브랜드에 호감도가 급상승했으며 타이틀리스트의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모든 클럽을 타이틀리스트로 바꿨다. 그러면서 주변 지인분들..
2025.09.06 -
[골프볼] 토비 코어 볼
2024-08-03(토) | 토비 코어볼 나이가 들면서 제일 먼저 확인되는 문제점이 비거리가 줄어드는 것이다. 그 문제 때문에 자세 변형까지도 발생한다. 내 개인적으로 확인된 바에 따르면... ㅠㅠ 그래서 비거리를 포기하고 다시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 잡아보려고 하지만 라운딩 한 번 다녀오면 포기하기로 했던 그 비거리 욕심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그래서 한다는 게 장비 바꾸기. ㅋ 드라이버도 바꿔보고 아이언도 바꿔보는데... 딱히 만족하는 결과를 얻어내진 못한다. 그러던 중 비거리 볼, 그 중에서도 대회공인을 받은 볼을 발견해서 구입을 해봤다. 토비 저압축 볼이다.
2025.09.06 -
[골프화] 나이키 조던1 로우
2024-06-18(화) | 나이키 조던1 로우 : 스파이크리스 나이키 에어맥스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의 만족도가 높아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를 하나 더 구입했다. 검정색 골프화와 흰색 골프화가 있으니 그레이 색상의 골프화로 구입했다. 비오는 날만 아니면 스파이크리스가 발이 편하고 좋다는 생각이 든다.
2025.09.06 -
[기능성 그립] 파워그립
2024-06-08(sat) | 파워 그립(24년 6월에 구입한 용품입니다) 판매자는 골프 장갑이 필요없는 휴대용 그립 보조기라고 소개합니다. 강력한 접지력으로 안정적인 샷이 가능하고 비거리 향상도 가능하다~ 고 광고를 하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장갑 소모가 줄어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포장 상태는 그냥 싼마이다. 포스팅이 늦어져서 결국 사용기가 되어버린 것 같은데 결론은... 이거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백에 넣어 둔 거 같긴한데 암튼 구입해서 스크린 칠 때 한 번 사용해보고는 안썼습니다. 사시마세요~ ^^;;;
2025.09.06 -
[볼수건] AND 골프볼 타올
2024-05-30(THU) | AND 골프볼 타올(24년 구입한 용품인데 이제야 포스팅을... -,.-) 5월 26일 지난 번 라운딩에서 동반분들이 사용하던 볼타올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다. 볼타올이 없었던 건 아니다. 많았다. 가격이 싸다보니 서너 개 있었다. 버디했을 때 캐디 버디팁 드리니 선물로 타올을 주는 경우도 있었어서 서랍에 넘쳤었다. 한 번은 데상트 꺼를 구입했었다. 만원대 저가형이랑 똑같은데 데상트 마크만 찍혀서 가격은 5만원대... 미쳤지. 서서울CC 라운딩 때 1번홀에서 사용 후 카트에 앉았다가 일어날 때 어딘가에 걸려 스프링 늘어나 망가짐. 비싸게 주고 산 거라 속상해서 데상트에 문의했지만 A/S 안된단다. 예상은 했었다. 이후론 스프링 방식 안쓰기로..
2025.09.06 -
[Utility] TSR2 18도
2025-04-19(sat) | Titleist TSR2 Utility Tour AD 65S 18도 (장비를 구입한지가 4개월이 넘었는데 게을러서 이제야 포스팅한다)유틸리티 21도와 3번 우드 사이에 거리를 오래된 5번 우드로 커버 하고 있었는데 이 5번 우드가 애증의 관계로 바뀌어 맘 고생이 심했다. 오죽했으면 백에서 빼버렸을까. ㅠㅠ 필드에서든 스크린에서든 180m~190m 거리는 3우드로 맞춰치거나 부족한 걸 알면서 어쩔 수 없이 유틸 21도로 대충 치고 보는 일이 많아 아져서 결국 유틸리티 18도를 영입하게 되었다. 중고 제품인데 상태가 매우 좋은 아쿠쉬네트 코리아 정품이다. 골프존마켓 정품이다. 이전 주인장이 골프존마켓에서 구입하신듯... 그립은 투어벨..
2025.09.06 -
[08-23] 드림파크cc
2025-08-23(SAT) | 드림파크 cc Teeoff am 11:58(out) PARK IN course - (in) PARK OUT course kani JEONG 몇 백년만의 늦은 티오프인가. ^^ 매 번 새벽 라운딩만 다니다가 11시대 라운딩을 다녀오게 되었다.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골프장이라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전날 회식이 있었지만 무리하지 않는 수준에서 빼지 않고 마셨다. 대신 그 많은 아침 시간에 연습장은 가지 않았음. -,.- 차에 타고 출발 준비하니 10시 15분이다. 가까운 골프장이 이렇게 여유가 있는 라운딩이 되다니 참 좋군. 라커룸 입구 우측에는 2016년 개최한 대회 관련 선수 아이템들이 전시되어 ..
2025.08.24 -
[08-08] 베어즈 베스트 청라
2025-08-08(FRI) | 베어즈 베스트 청라 Teeoff am 06:32(out) EUROPE course - (in) USA course kani JEONG 나의 하계 골프 라이프는 보통 평소 다녀오지 못했던 골프장, 그 중에도 기회가 된다면 가급적 명문 구장 위주로 라운딩을 한다. 티도 많이 나오지만 라운딩비가 한 번 다녀올만한 수준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번엔 베어즈 베스트 청라cc다. 집에서 많이 가깝고 대회도 많이 개최하는 좋은 골프장으로 알고 있기에 조인 초대글 보자마자 제일 먼저 신청했다. 호스트는 젊은 남자분이고 조인 멤버는 각자 오신 여성 두 분. 다들 매너 장착하신 훌륭한 분들이셨고 즐겁게 라운딩을 했다. 기상 직후 내비를 찍어보니 2..
2025.08.08 -
[08-01] 더플레이어스
2025-08-01(FRI) | Club D 더플레이어스 Teeoff am 07:24(out) LAKE course - (in) MOUNTAIN course Hwang D. H. / kani JEONG 지난 번 베춘(베어크리크 춘천)에 이어 연속 두 번 강원도 춘천권 골프장을 방문했다. 더플레이어스 클럽디 골프장이다. 이번에는 친구 두팔이와 같이 라운딩을 했고 남성 선후배 두 분이 조인을 해주셨다. 며칠 전 미리 찍어본 시간보다 당일 새벽에 찍은 시간이 더 걸리는 걸로 나온다. 뭐 그래봐야 2~3분 차이지만... ^^ 서울양양고속도로에 터널이 많다고는 알고 있었는데 오늘 두팔이 차로 조수석에 앉아 가다보니 진짜 많다는 걸 새삼 느낀다. 독특한 건 마곡, 발산1,2,3,4 터널..
2025.08.02 -
[07-25] 베어크리크 춘천(베춘)
2025-07-25(FRI) | 베어크리크(Bear Creek) 춘천 Teeoff am 06:46(out) IN course - (in) OUT course kani JEONG 드디어 베어크리크다. 언제 한 번 가볼까 싶었던 베어크리크. 포천도 아니고 춘천. 성수기 시즌 주말에는 거진 30만원에 육박하는 비용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베춘. 여름 주중 가격은 그나마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 조인글 발견하자마자 바로 신청해서 호스트분께 초대를 받았다. 티오프 시간대도 내가 좋아하는 꼭두새벽 티오프~ ^^내비로 소요시간과 거리를 확인해 봤는데 깜짝 놀랐다. 100km로 내가 주로 다니는 여주보다 가깝고 시간도 1시간 20분으로 비슷하거나 약간 덜 걸리는 수준이라니... 춘천! 하니까..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