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건] AND 골프볼 타올

2025. 9. 6. 18:40용품 &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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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THU)      |         AND 골프볼 타올

(24년 구입한 용품인데 이제야 포스팅을...  -,.-) 

5월 26일 지난 번 라운딩에서 동반분들이 사용하던 볼타올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다.

 

볼타올이 없었던 건 아니다. 많았다. 가격이 싸다보니 서너 개 있었다. 버디했을 때 캐디 버디팁 드리니 선물로 타올을 주는 경우도 있었어서 서랍에 넘쳤었다. 한 번은 데상트 꺼를 구입했었다. 만원대 저가형이랑 똑같은데 데상트 마크만 찍혀서 가격은 5만원대...  미쳤지. 서서울CC 라운딩 때 1번홀에서 사용 후 카트에 앉았다가 일어날 때 어딘가에 걸려 스프링 늘어나 망가짐. 비싸게 주고 산 거라 속상해서 데상트에 문의했지만 A/S 안된단다. 예상은 했었다. 이후론 스프링 방식 안쓰기로...  책상 서랍에 다 쳐박아 둠.  

 

그러던 상황에서 구입한 거라 기대가 많이 되었다. 가격도 3만원이 안된다. 무엇보다 스프링 와이어 방식 아니다. 그리고 디자인이 감각적이고 예쁘다.  

일단 포장 상태부터가 다르다. 나름 고급짐. ^^
타올 디자인 패턴이 포장 겉면에 똑같이 인쇄되어 있다.
내용물 포장도 그냥 막 담은 게 아니다.
코팅된 종이에 곱게 싸여져 있다.
마음에 든다.
재질은 아주 막 부들부들한 재질은 아니다. 볼이 잘 닦일까? 하는 의구심은 살짝 들긴 했음. 모래 털 수 있는 정도만 되고 만족할듯 하다.
바지 벨트 걸이에 거는 형식이고 밴드는 늘어나는 재질이라 살짝 잡아당기면서 사용하면 불편하진 않을 것 같다.

접이식 부채와 같은 형식이라 펼치면 넓어진다. 뒷면은 앞면과 살짝 다른데 뒷면으로 공을 닦으면 오염되지 않을 모양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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