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0(THU) | AND 골프볼 타올
(24년 구입한 용품인데 이제야 포스팅을... -,.-)
5월 26일 지난 번 라운딩에서 동반분들이 사용하던 볼타올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다.
볼타올이 없었던 건 아니다. 많았다. 가격이 싸다보니 서너 개 있었다. 버디했을 때 캐디 버디팁 드리니 선물로 타올을 주는 경우도 있었어서 서랍에 넘쳤었다. 한 번은 데상트 꺼를 구입했었다. 만원대 저가형이랑 똑같은데 데상트 마크만 찍혀서 가격은 5만원대... 미쳤지. 서서울CC 라운딩 때 1번홀에서 사용 후 카트에 앉았다가 일어날 때 어딘가에 걸려 스프링 늘어나 망가짐. 비싸게 주고 산 거라 속상해서 데상트에 문의했지만 A/S 안된단다. 예상은 했었다. 이후론 스프링 방식 안쓰기로... 책상 서랍에 다 쳐박아 둠.
그러던 상황에서 구입한 거라 기대가 많이 되었다. 가격도 3만원이 안된다. 무엇보다 스프링 와이어 방식 아니다. 그리고 디자인이 감각적이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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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이식 부채와 같은 형식이라 펼치면 넓어진다. 뒷면은 앞면과 살짝 다른데 뒷면으로 공을 닦으면 오염되지 않을 모양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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